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이징의 예술구 798에 위치하는 창아트는 2009년 2월에 개관한 신흥 갤러리로, 전세계의 컨템포러리 아트를 소개하고 전파하고 있다. 개관전인 “관념의 공간”은 한국, 중국, 싱가폴 작가 3인의 우수한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또 창아트는 최근 영국의 유명작가 폴 헉슬리의 추상 회화전, 줄리안 슈나벨의 판화회고전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창아트는 한국 서울 워터게이트 갤러리와 협력하여 ‘블루칩’ 작가부터, 신예작가까지 중국 컨템포러리 아트를 소개하는 전시를 여러 차례 기획하였다. 뿐만 아니라 창아트는 한국의 신예작가들과도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들을 국제무대에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창아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만을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저력을 가진 신인작가들을 육성하는 것에도 힘써, 컨템포러리 아트의 교류를 활성화 하는 큰 마당으로, 아시아 작가들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여,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국제적 화랑으로 거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