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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 + Music & Art 'TIMF ENSENBLE meets CHINA!' - 중국 현대 '미술과 + 음악'의 앙상블 하모니
일시 : 2008. 5. 29 PM 7:00
장소 : WATERGATE gallery 5층


1.Tan Dun 탄둔
: Eight Colors for String Quartet
바이올린1,바이올린2, 비올라, 첼로

2.Chen Yi 첸이
: Monologue (impressions on the true story of Ah Q)
클라리넷

3.Xiaoyong Chen 샤오용 첸
: Duett fuer Violine und Zheng
바이올린, 가야금
(중국 문화혁명 이후 작곡가 작품)


TIMF앙상블 Ensemble TIMF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연주단체의 설립이라는 목표 아래 2001년 창단된 TIMF앙상블은 서울대 작곡과 교수인 최우정(예술감독)을 주축으로 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에 참가하면서 지속적으로 그 연주영역을 넓혀오고 있는 TIMF앙상블은 특히 “피아니스트 장형준과 TIMF앙상블 협주곡의 밤”에서 연주하였던 이강율의 Rainy Day가 2004년 문예진흥원에서 제정한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한국의 대표적인 연주단체로서의 명성을 드높이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루마니아 바카우 음악제, 독일 다름슈타트 현대음악제, 폴란드 바르샤바 가을 축제, 스페인 아르코 아트페어, 베니스 비엔날레, 북경 현대음악제와 같은 유수의 현대음악 페스티벌에서 끊임없는 초청을 받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연주단체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한국 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집중육성단체”로 선정된 TIMF앙상블은 2008년에도 잘츠부르크 아스펙테를 비롯한 여러 국내외 무대를 통하여 그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며 그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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